테팔, 11년 연속 저소득 가정에 4000만원 상당 주방용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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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여인미 서울지역본부장과 테팔 팽경인 사장

주방용품부터 소형가전까지 건강하고 편리한 일상을 함께하는 종합생활가정용품 전문브랜드 테팔이 12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사랑의 가정용품 나누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테팔은 2010년부터 매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약을 맺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에 꾸준히 제품을 후원해왔다.

후원 11년째에 접어드는 올해도 변함없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전국 저소득 가정 총 120가구에 연간 4000만원 상당의 제품을 후원할 예정이다.

맛있고 건강한 집밥 요리를 도와주는 프라이팬, 냄비, 조리도구 등 필수 가정용품부터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토스터, 주전자 등이 후원 제품으로 구성되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매월 각 가정에 전달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팽경인 사장은 “그동안 테팔은 집밥의 소중함을 알리고, 더불어 함께 사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11년 동안 다양한 집밥 캠페인을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어린이들이 균형 잡힌 식생활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용품 후원부터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테팔은 맛있고 건강한 집밥을 함께 나누면서 서로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고 소통하자는 취지 아래 ‘테팔 집밥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2010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후원 협약을 시작으로 매년 저소득 가정 가정용품 후원 외에도 보육 시설 아동을 위한 연말 성탄 파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다.